바늘부터 항공모함까지!
탑책상 포밍 메쉬의자 냉난방기 컨테이너 복합기

프로 재활용러를 위한 TIP

신규 사무실 오픈하세요?

사무실 꾸밀 때 꼭 필요한 TIP!


“텅 빈 공간과 채워질 공간”


신규 사무실 오픈을 앞두고 있는 설렘, 하지만 세팅 과업에 따라올 뒷목잡기,

신규사무실 세팅은 가장 처음 하게 되는 업무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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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간을 쪼개세요.

흔히 1) 사무공간, 2) 탕비실 공간, 3) 회의실 공간을 쪼개고 가상의 파티션을 나눠 영역을 확보하세요. 이 3가지 공간은 들어가는 가구/가전 종류가 달라 분류하기 쉽고 기본적인 동선을 만들어냅니다.

"그리고 꼭 그림을 그리세요."
전문가 냄새나는 CAD 작업을 하든 예술적인 조감도를 그리든 연습장에 네모네모 낙서를 하든 상관 없습니다. 이 그림이 실제 사무실로 현실화되기 위해 필요한 건 치수뿐입니다.

책상과 의자부터 시작하세요.


책상과 의자는 단순 집기가 아닙니다. 업무의 퍼포먼스를 결정하는 기준이자 동시에 사무실 수용인원을 반영하는 기본 역할을 합니다. 물론 딱 책상+의자 크기로만 공간을 잡아서는 안 됩니다. 일반적인 책상의 너비인 1400~1800에 대해 여유 있는 의자 공간을 포함하면 일반적으로 정사각형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


본인이 얼마나 날씬하고 유연한지 테스트하려 들지 마세요. 책상 W 길이에 대한 정사각형을 잡아서 팔꿈치와 벽의 충돌을 미연에 방지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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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근히 가전장비가 많아요.

복합기, 청소기, 공유기, 허브, 공기청정기, 냉난방기 등 사무실은 일종의 거대한 MRI 기기입니다. 초기 세팅 시부터 필요한 것들은 상관 없겠지만 아마도 나중에 결과적으로 필요하게 될 가전장비의 경우에는 비어 있는 사무실에서는 그 공간이 잘 눈에 띄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. 나중에 우겨 넣기라도 하려 치면 애초에 동선 잡아 놓은 것이 무의미해지죠.

여유 있게 빈 공간에 가벼운 탁자나 방향제, 꽃들을 장식하거나 하다 못해 당장 택배 박스를 쌓아 놓을 공간을 잡아 놓으셔도 됩니다. 그렇게만 하면 나중에 복합기가 언제라도 들어갈 수 있는 준비가 된 겁니다.

케이블이 발에 채이면 전기나 발목 둘 중 하나는 나갑니다.


공유기 전선이 발에 채여 뽑혔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사무실을 아비규환으로 만드는 대규모 테러가 발생했다는 뜻입니다. 사람 갈 자리에 전기선 없게 하라는 말처럼 사무실 배선 관리는 물리적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급선 과제 중 하나이죠. 그만큼 공들여서 작업을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.


꼭 필요하지만 눈에 띄지 말아야 하는 게 전선입니다. 쫄대, 몰딩박스로 전선을 시야에서 없애 버리고, 테이프, 케이블 타이로 한 자리에 얌전히 있게 하는 것 만큼 깔끔한 사무실 환경을 만드는 방법도 없습니다. 전선을 담쟁이덩굴이라고 생각하세요. 벽을 타고 모서리를 타고 천장을 타게 하세요. 그들에게 ‘공간’은 필요 없습니다. ‘길’만이 필요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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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 DO 리스트를 만드세요.

리마켓의 상품 카테고리 또는 스마트 견적 시스템을 통해 공간별 제품군 가이드를 얻어 가세요. 일단 필요한 것을 죽 나열해 목록을 만들고 그 목록에 대해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거나 우선권을 부여하면서 1차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뽑아내시면 준비 완료입니다.

"머릿속에서는 꿈의 궁전, 현실은 미로찾기"


여러분이 원하는 사무실의 모습은 어떤가요?

나중에 바꾸면 되겠지 할 수 있지만 그렇게 못하는 것들이 아마 더 많을 겁니다.

사무가구나 가전은 웬만해서는 한 번 옮기는 것이 중노동이에요.

책장을 굴비처럼 천장에 매달아 놓거나 에어컨 모양의 벽을 뚫을 게 아니라면

"지금 미리 계획하세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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